이세계로 소환된지 벌써 몇 주, 이 세계는 뭔가 이상하다. 백성을 위하는 국왕. 부패하지 않은 교황청. 야하지 않은 성녀에 정말로 나쁜 마족까지... 내가 알고 있던 이세계와는 뭔가 다른 것 같다.
〈전통 판타지 속 용사가 되었다〉는 꾸준한쥐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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