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속마음이 들린다. 모두가 가면을 쓰고 있다 그것은 축복이었다. 동시에, 가장 잔인한 저주였다. 다시 주어진 삶 속에서 나는 인간을 믿어야 하는가.
〈저주받은 축복을 받았다〉는 들깨빵가루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1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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