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각성도 없고, 회귀도 없고, 치트키도 없습니다. 빚 5,000골드. 월 복리 10%. 18세 가주. 물을 긷고, 빨래를 하고, 감자 네 개로 네 명이 아침을 먹으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초반이 편하지는 않습니다. 주인공이 답답할 때도 있고, 잘 안 풀릴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이 소설이 거짓말을 안 한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화려한 장면보다 손이 빨개지는 장면, 대단한 대사보다 한숨 한 줄이 더 많은 소설입니다. 그래서인지 읽다 보면 이상하게 손을 놓기가 어렵습니다. 딱 5화 정도만 읽어보세요. 그 이후는 독자 분이 판단하시면 됩니다. 1화당 분량이 짧으니 가볍게 읽으실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작품 정보

〈저울의 영주〉는 archonic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7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