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리는 늘 다음 날이 올 것처럼 살아간다. 전하지 못한 마음도, 미뤄둔 약속도 내일이면 괜찮아질 거라 믿으면서.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평범하게 흘려보낸 하루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마지막 하루일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면 우리는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작품 정보
〈이월의 유예〉는 심해123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26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