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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이세계 대법관님은 합의를 안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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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범죄자에게 자비란 없다. 피도 눈물도 없는 원칙주의자이자 법조계의 '단두대'로 불리던 사내. 과로사로 죽은 그가 눈을 뜬 곳은, 칼과 마법이 곧 법인 야만의 판타지 세계였다. 그것도 배에 구멍이 뚫려 죽어가는 몰락 귀족의 몸으로. "하하핫! 귀족 나부랭이 새끼가 고통도 모르고 헛소리를 지껄이네?" 야만적인 용병단장이 살의를 뿜어내며 대검을 쳐든 순간. 그의 눈앞에 낡은 구리 천칭과 함께 시스템 창이 떠올랐다. [피고인의 살해 의도가 입증되었습니다.] [죄악 수치: 100/100] 발레리우스는 피 묻은 입술을 닦아내며, 조악한 나무 판사봉을 들어 올렸다. "개정(開廷)을 선언한다." [스킬 '인과율 반사(Lv.1)'를 집행합니다.] 콰아아앙-!! 짐승들의 무법지대. 타협을 모르는 심연의 대법관이 무자비한 판결을 시작한다.

작품 정보

〈이세계 대법관님은 합의를 안 해줌〉은 PIA4134611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5월 8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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