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의 실수로 전생하게 된 23세 대학생 정성아 하루아침에 전기도 오락도 없는 중세 시대에 떨어진다. 검과 마법이 판치는 세계에서 신은 자기의 실수를 사과하며 특전을 내려주는데. [처녀신의 가호] - 결혼하지 않으면 임신하지 않음 - 성관계 종료시 처녀막의 자동 재생 \"신님 저 이건 아니잖아요. 그.... 혹시 뭐 특별한 마법이나 그런거 없을까요?\" \"아! 있어! 너 되게 예뻐질거야.\" \"아니 그건 .... \" \"알았어 알았어 진짜 이거 진짜 너한테 필요한 기능이야.\" 처녀신의 가호가 갱신된다. [처녀신의 가호] - 결혼하지 않으면 임신하지 않음 - 성관계 종료시 처녀막의 자동 재생 - 땀냄새가 나지 않으며 은은하고 기분좋은 비누향이 남 \"아니 그... 아니 그 물론 중요하기야 하겠지만, 뭐랄까 치트 아이템이랄까 그런거 없냐구요!\" [처녀신의 가호] - 결혼하지 않으면 임신하지 않음. - 성관계 종료시 처녀막의 자동 재생. - 땀냄새가 나지 않으며 은은하고 기분좋은 비누향이 남. - 최고급 실크 속옷을 영구히 제공함. 본인만이 착용할 수 있으며 항상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고 향균 효과가 있음. \"이이익... 이게 뭐냐구요... 그냥 매혹적인 마을처녀 1 이잖아요 그냥...\" \"괜찮아. 그래도 나름 신의 가호인걸. 너 신성력을 쓰게 된다면 도움이 될거야.\" 성아의 눈에 화색이 돌았다. \"혹시 막 죽은자라도 살리는 그런 치트 스킬같은걸 받아가나요?\" 처녀신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한다. \"아니? 나한테 그런 힘이 어딨어. 그래도 신은 신이니까 조금 도움은 될꺼야.\" \"이건... 이건 아니잖아요 처녀신님...\"
작품 정보
〈이건 아니잖아요 처녀신님.〉은 비얀코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7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