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노비의 몸에 새겨진 저주 같은 힘. 성욕이 차오르면 모든 내공이 무너지고, 여자의 음기와 완벽히 조화될 때만 천하를 뒤흔들 폭발적인 힘이 솟구친다. 남궁유천(옛 이름 돌쇠)은 이무탁의 노비였다.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를 더럽힌 원수를 눈앞에서 지켜보며, 분노와 치욕 속에서 살아왔다. 그러나 운명은 그에게 잔인한 선물을 주었다. 천년양삼(千年陽蔘)을 삼키고, 육덕진 은둔 고수 은수란의 몸을 통해 깨어난 음양의 씨앗. 진정한 힘은 여자의 음기와 마음이 하나가 될 때만 피어난다. 스승의 희생, 아버지 사제의 피로 얻은 무공서, 멸문당한 정파의 외동딸 이다희와의 운명적인 만남. 그리고 점점 커지는 하렘의 그림자 속에서, 유천은 이무탁의 냉월혈궁(冷月血宮) 세력을 향해 칼을 뽑는다. 단 한 번의 찰나.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며 음양이 완전히 합일되는 그 순간을 잡아야만, 상대의 무공을 빼앗고, 사랑하는 이에게 힘을 전할 수 있다. 하지만 유천은 아직 그 순간을 잡지 못했다. 탐욕의 괴물 이무탁은 매일 밤 여인들의 음기를, 무사들의 양기를 빨아들이며 괴물이 되어간다. 그리고 이제, 유천은 그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움직인다. 음양으로 시작해 음양으로 끝나는, 가장 야하고, 가장 처절하고, 가장 화려한 무협이 시작된다. 야무협 음양조화 성욕무공 하렘복수 노비에서무림지존 양기폭주 섹스로강해지는남자 #육덕진여인 #냉월혈궁 #태극권장
작품 정보
〈음양무적〉은 나니거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2월 1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