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느 날 세계 각지에서 솟아난 거대한 탑. 그와 함께, 사람들의 눈앞에 정체불명의 메시지가 나타났다. 「당신은 ■■■로 각성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선택받은 '등반자'가 등장했고, 이는 세계를 크게 바꿔놓았다. 갑작스레 수많은 사람이 힘을 얻으며 혼란이 찾아오자, 각국의 정부는 혼란을 잠재우려 했다. -모두 진정하십시오, 대통령으로 서— 그러나— 쾅—! ...힘없는 정의는 무쓸모라고 말하는 듯. 태연하게 법을 어기고 테러, 납치, 강간, 살인 등의 범죄가 성행했다. 하지만 인류는 적응의 동물. 시간이 조금 흐르자, 새로운 생태에 빠르게 적응하기 시작했다. 더불어 힘 있는 자들이 직접 질서를 지키기 시작하자. 그동안의 무질서가 무색하리만큼 사회는 빠르게 원래대로... 아니, 이전보다 더 발전에 발돋움한 인류였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사회가 원래대로 돌아간 지 7년이 흘렀다. 그리고 오늘, 죽음을 맞이했다. 그런데... 나는 아직도 생생한 의식에 번득— 눈을 떴다. \"이게 무슨...\" 분명, 죽었을 텐데. 눈이 떠진다는 건, 내가 아직 살아있음을 각인시켰다. 그러나, 내 눈에 들어온 모습은 어둠뿐이었다.
작품 정보
〈유일한 어둠 정령이 되었다.〉는 최강이좋아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월 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