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달을 지키던 검이 있었다. 그리고 그 달을 삼킨 검이 생겼다. 1347년, 왕의 변덕으로 한 가문이 불타 사라졌다. 남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저 검을 들고 왕궁으로 향했다. 그날 이후— 왕족은 밤을 두려워하게 된다. 사람들은 그를 ‘월식’이라 불렀다. 그리고 8년 뒤, 달의 검을 쓰는 한 소년이 나타난다. 그 검은— 사라진 줄 알았던 달과 닮아 있었다
작품 정보
〈월식〉은 이하람_215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5월 4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