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원신 2차창작 소설입니다. 픽업중인 방랑자를 뽑았던 주인공 행복도 잠시 사고가 일어난다. 어쩌다일어나 보니 자신이 방랑자의 모습이 되어 있었다. 바람신의눈까지 있는상황 그런데 눈앞에 스카라무슈가 나타난다? 친구아닌 친구(?) 로 지내보려 노력하는 주인공.. 첫만남때 마음에 남은 암영을 잊지 못하는듯 하다. 이 심연속에 나가니. 현재 200여년전의 티바트라는 것이다. 이곳은 주인공에게 너무 생소했다. 제일 처음만난 스카라무슈만이 이 시점에서 제일 친숙했다. 내 동료 환물은 나 자신과 스카라무슈는 바늘과 실 같은 존재라 한다. 뭔 소린지 1도 모르겠다. 난 이세계를 관찰하는 방관자다. 방관자 이길 바랬다. 스카라무슈의 운명과 이어받은 나는 결코 방관 할수만은 없었으니.. 이 세계와 점점 깊게 뒤얽힌 자신의 운명.. 필연적인 운명 속 나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동굴속 하하하! 빌어먹을 이세계의 최고의 인기캐가 되겠어! 탁 뒤통수 맞은 한 소녀 얘가 정신줄을 놨나 빨리 가자 난 주간보스가 되고싶지 않아 여행자가 오기 전에 빨리 현장 처리를 완료하자. 너.. 그 대사 되게 악당 같은 건 알아? 네가 집행관 6위의 부관이라는 걸 여행자는 알고 있대?
작품 정보
〈[원신] 스카라무슈가 날 아낀다고?〉는 한백92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75 늘어 누적 4,046이었다.
![[원신]星海](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40624_101821854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