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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번역] 땅에 묻히자마자 호두가 파헤쳐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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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원제:原神:人刚入土,就被胡桃刨出来 원작자:风林夜月 줄거리: 【원신 팬픽, 개그, 단일 히로인】 (완결) “치치를 데리고 무망의 언덕에 가서 호두를 뽑으면, 반천장에서 픽뚫이 안 난다던데!” 호두: 운점홍 말인가요? 제 제자랍니다. 앞으로 만나면 잘 좀 봐주세요, 헤헷! 종려: 실례지만, 판람근을 보셨소? 치치: 운 오빠가… 치치에게 코코넛 우유를… 가져다줄 거예요. 감우: …… 연비: 망할 운점홍, 맨날 법의 허점만 파고들고! 반드시 감옥에 처넣고 말겠어. 클레: 운 오빠는 좋은 사람이야! 클레랑 같이 물고기 통통하러 가주거든. 가끔 운 오빠가 폭탄에 맞을 때도 있지만……. 베넷: 운 형이 저더러 오행에 수가 부족하다면서, 이름을 반수니(班水泥)로 바꿔줬어요. 물론 제가 동의한 건 아니지만요. 레이저: 관짝, 메는 건, 수련이다. 유라: 운점홍은 맨날 바람의 신을 몰아내자고 날 꼬드기지. 이 원한, 똑똑히 기억해 두겠어! ……

작품 정보

〈[원신/번역] 땅에 묻히자마자 호두가 파헤쳐 버렸다〉는 mabwwe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2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6 늘어 누적 5,8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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