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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는 매번 첫눈을 볼때마다 상상했어. 우리의 첫눈은 어땠을까. 기왕이면 함박눈이 내렸으면 해. 눈이 쌓이면 우리는 그 위를 뽀드득뽀드득 소리를 내며 걸어가겠지. 금방 지워지더라도 그 순간만큼은 우리의 발자취를 세상에 남기는 것 하나하나 행복이 되고 추억이 됐을거야. ···그런데 이젠 망상이 돼버렸네.' 학생시절 고백도 못하고 떨어진 썸남썸녀가 동물원에서 사육사와 수의사되어 만나 이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

작품 정보

〈우리 안의 우리〉는 김탯닝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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