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현대물

우리는 아직 안 자고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겨울은 사람을 느슨하게 만든다. 그래서 가끔, 절대 다시 가까워지지 않을 줄 알았던 사람까지 집 안으로 들이게 된다. 오래된 친구 훈이 갑자기 윤 집에 들어와 살게 되면서, 조용했던 일상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같이 밥 먹고, 같이 늦게 자고, 같은 공간에서 숨 쉬는 일. 우리는 아직, 아무 사이도 아니었는데.

작품 정보

〈우리는 아직 안 자고〉는 AI지안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5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5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