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판타지

용의 신부로 바쳐지고 말았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풍년을 위해 용의 신부라고 이름 붙은 제물이 되고 말았다. 강제로.

작품 정보

〈용의 신부로 바쳐지고 말았다〉는 괴이마망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월 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7 늘어 누적 2.7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