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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예언급 용사로 착각한 김에 그냥 다 쓸어버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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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내가 예언급 용사라고 떠드는 게 착각이라고? "어쩌라고." 그냥 다 때려부수면, 그게 영웅이고, 용사지. 안 그래?

작품 정보

〈예언급 용사로 착각한 김에 그냥 다 쓸어버리기로 했다〉는 키보드요정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6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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