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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

어쩌다 보니 랜선 너머 티라노와 썸 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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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내 이름은 삼각룡. 아버지가 지어준 이 이름이 나는 단 한 번도 좋았던 적이 없었다. ​고생물학자인 아버지를 둔 덕분에 평생 공룡의 그림자 속에서 살아온 고등학생 삼각룡. 어느 날 친구의 소개로 접속한 랜덤 채팅에서 기묘한 유저를 만난다. ​화면 가득 티라노사우루스 탈을 쓴 채 나타난 정체불명의 여자. 그녀는 한국어를 전혀 못 하는 독일인이었다. ​“Hallo? Ich bin Tyrano'” 이름값 하기 싫은 남자 ‘삼각룡’과 독일에서 온 얼굴 없는 소녀 ‘티라노’의 언어를 뛰어넘는 비대면 소통 로맨스 시작합니다.

작품 정보

〈어쩌다 보니 랜선 너머 티라노와 썸 타는 중〉은 스카피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1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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