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 적어도 그렇게 믿어왔다. 매주 성당에 가고, 나쁜 생각은 기도로 눌러왔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새벽 두시의 기억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시간마다 도심 어딘가에서 반복되는 살인. 현장에 남겨진 건 '뱀이 감긴 십자가'. 나는 그 사건과 아무 상관이 없다. ...정말로 그럴까? "주님, 제 안의 악을 구해 주소서"
작품 정보
〈악을 구하소서〉는 깨망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2월 23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