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피가 섞이지 않았음에도 너를 귀히 여겼고 사랑했다. 하지만 엘리샤는 그 마음을 비웃듯 검을 들었고, 망설임 없이 그레이스의 심장에 찔렀다. 그렇게 엘리샤의 손에 죽고 회귀한 그레이스는 엘리샤에게 복수하기로 했지만. "어머니." 회귀 전과 똑같이 엘리샤가 스무 살이 되던 밤이었다. 그때와 같은 방안에서 엘리샤는 똑같이 그레이스를 향해 검을 겨누었다. 다만 그때와 다른 것은 엘리샤는 제 심장을 찌르는 대신 한가지 제안을 했다. 살고 싶다면 그레이스 스스로 목줄을 차야 한다고. 그리고, "노예는 뭐든 해야죠." 특히 '밤'에는. 유독 그 한 단어를 강조하는 엘리샤의 입술이 몹시 붉었다. *표지는 '야도란링'님이 제작하신 커미션으로 상업적인 이용을 허가받았습니다.
작품 정보
〈악녀는 계모의 주인이 되었다〉는 유크렐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 늘어 누적 1,393이었다.
![[GL] 봉인](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190401_1225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