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라'는 죽은 사람에게 예의가 없는 도시입니다. 대기업 XX그룹의 그림자 아래, 법도 정의도 통장 잔고 앞에선 침묵하는 곳. 억울하게 아내를 잃은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가 선택한 건 법적 투쟁도, 1인 시위도 아니었습니다. 쓰레기장 옆에서 주운 5천 원짜리 피에로 가면. 그리고 식칼 한 자루. "부족해." 이 도시는 영웅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스스로 악당이 되기로 했습니다. 가짜 영웅들이 판치는 세상, 진짜 악당이 보여주는 뒤틀린 구원 이야기. ※이 소설의 표지는 생성형 AI로 제작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아무도 구원하지 않는 도시에 악당 정도는 괜찮겠지〉는 미리다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2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