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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판타지

심판자의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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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법이 심판하지 않는다면, 내가 심판한다.\" 3년 전, 하나뿐인 누나가 악마들에게 짓밟히고 죽었다. 돈과 권력을 쥔 그놈들은 비웃듯이 법망을 빠져나갔다. 무력감과 분노 속에서 썩어가던 내 스마트폰에 이상한 앱이 설치되었다. [지옥행 앱(App)이 활성화되었습니다.] [처단할 악인의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법 위에 군림하던 놈들이 내 손안에서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심판자의 앱〉은 PIA4143088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6월 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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