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안칙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피범벅이 된 손을 내려다보며 나는 흐느끼듯 내뱉었다. 이곳엔, 오지 말았어야 했다.
〈식도회랑[食道廻廊]〉은 김1춘배 작가의 공포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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