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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무협

술을 마셔야만 제정신인 검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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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허리에 찬 두 자루의 검. 푸른 빛의 ‘청(靑)’은 사람을 베고, 검은 빛의 ‘야(夜)’는 존재를 벤다. 웅웅거리는 이명을 잠재우려 술을 들이켜고, 타인의 기억을 되찾아주기 위해 자신의 기억을 던진다. 이름조차 잊어버린 어느 검귀의 처절한 기록 지우기.

작품 정보

〈술을 마셔야만 제정신인 검귀가 되었다〉는 유대카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월 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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