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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수백 년 동안 이어진 전쟁. 사람들은 그것을 신의 뜻이라 믿었고, 누군가는 인류를 위한 길이라 믿었다. 시온제국은 생명의 성물을 지키기 위해 검을 들었고, 발레리아제국은 백성을 살리기 위해 성물을 원했다. 그 누구도 자신이 악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열다섯, 부모를 위해 기사가 된 소년 프랑코. 스물다섯, 그는 패잔병이 되어 돌아온다. 절망 끝에서 찾은 이름 없는 폐성당. 그곳에서 들려온 한 음성은 그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는다.

작품 정보

〈세 번째 성물〉은 뿌르쁘를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7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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