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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고수위

섬에 하나뿐인 다이빙강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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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특전사 출신 용병이 파워볼 잭팟으로 은퇴해 동남아 무인도급 섬에 다이빙샵을 차리고, 전 세계에서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찾아오는 여자들과 짧고 깊은 인연을 맺으며 섬을 조금씩 자신의 \'항구\'로 만들어가는 이야기. 주인공: 강태하(35). 특전사 6년 + 미국계 PMC 용병 8년. 파워볼 단독 당첨, 세후 약 1,700억. 태국-필리핀 사이 가상의 섬 \'코 마니\'에 정착해 다이빙샵 \'마니 다이브\' 운영. 평소 반바지에 상의 탈의, 온몸에 흉터. 손님에겐 프로페셔널하지만 그 외엔 거침없고, 몸을 사리지 않는 결단력의 소유자. 태국 시민권자. 구조 매 화(또는 몇 화 단위) 다른 국적·사연의 여성 손님이 찾아와 짧은 인연을 맺고 떠나는 옴니버스 로맨스가 기본 축 동시에 섬 자체가 성장하는 대서사 — 자경단 조직, 발전소, 도로, 학교·보건소 개보수, 해양 연구소 설립, 마을 전체 리모델링 등 주인공의 투자로 섬이 점점 단단해짐 \"섬의 룰\"(매달리지 않는다, 오면 반갑게 갈 땐 쿨하게)이라는 원칙 아래 손님들은 저마다 물건 하나씩을 남기고 떠나며, 그 물건들이 라운지 방명록·벽에 쌓여간다 간간이 용병 시절 얽힌 인물들(정보 브로커, 인신매매 조직 자금책, 옛 동료들)이 얽히며 긴장 아크가 터짐 핵심 테마: 흉터, 정착, 애도, 그리고 \"항구\" — 다들 왔다 떠나는 곳에서, 남아서 사람들의 뒤를 봐주는 삶.

작품 정보

〈섬에 하나뿐인 다이빙강사 입니다〉는 finer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7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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