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눈을 떠보니 서큐버스가 돼 있었다. 서큐버스다운 서큐버스를 보고 싶어서 쓰는 거라 일반적인 암컷타락이랑 느낌이 다를 수 있어요. 일방적으로 당하기보다는 주인공이 먼저 덮치거나, 아니면 의도적으로 유혹해서 덮쳐지거나 하는 느낌이 많을 것 같아요. 표지는 주인공의 인간폼.
작품 정보
〈서큐버스가 됐으니 몸을 쓰기로 했다〉는 서큐버스좋아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 늘어 누적 1,25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