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만 보길 바랐다. 바르게 자라나길, 삿된 것에 물들지 않기를.” 아카라이브에서 괭이님의 '필터' 라는 글을 보고 영감을 받아 써봤습니다.
〈상처를 가린 결과는 참혹했다〉는 지니진 작가의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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