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사랑을 알았다. 그래서 모든 것을 내어주었고, 모든 감정을 삼켰다. 하지만 사랑은 참는 것 만으로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 늦게 배웠다. 군 입대를 3일 앞둔 밤, 그는 앞으로의 이야기를 써나가려고 한다.
〈사모곡〉은 푸른클로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3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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