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눈 떠보니 귀족과 노예가 존재하는 미친 아날로그 디스토피아. 심지어 나보고 즉각 사살 대상인 '빌런'이란다. "살고 싶으면 내 손 잡아!" 목숨 걸고 날 구해준 순간이동 능력자, 아날로그 감시망을 유선으로 다 털어먹는 천재 해커. 그리고 욕망을 현실로 구현하는 규격 외 내 능력까지. 그 알량한 감시 시스템과 미친 계급 사회, 마음껏 즐기고 무너뜨려줄게. 이딴 세상이 악당이라 부른다면 기꺼이 되어주마. [먼치킨/통쾌한 사이다/아슬아슬한 이중생활/하렘]
작품 정보
〈빌런으로 수배됐지만, 하렘에서 잘 삽니다〉는 컬럼바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2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