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화내지 않는다. 슬퍼하지도 않는다. 기대하지 않기 때문이다. 악마와 계약하지 못하는 퇴마사. 인간의 몸으로 악마를 베는 집안의 마지막 후계자. 쿠죠 카오루. 체인소의 소년과 함께 살게 된 날부터, 그녀의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일상’이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비녀와 체인소와 사슬〉은 솔방울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2월 2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