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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도스의 네크로맨서 ― 죽은 학생회장은 아비도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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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나는 내 심장이 갈망하는 대로 화염의 연못에서 걸어나와 부활의 길을 걷노라. 찬란함의 신을 찬양하여라. 밤과 두터운 어둠을 헤치고 빛을 흩뿌리는 그 분을 찬양하여라. 나는 순수하며 영광스러운 자이다. 나는 내 이전에 앞서간 자들의 자취를 따라 어둠의 세계를 지나갈 것이니, 내가 내 심장을 따라 불과 어둠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나의 입을 열어주어라. - 사자의 서 中 이것은, 한 번 뒤졌다가 무언가로 인해 소생한, '나'의 이야기이다. - 아비도스 고등학교, 아비도스 학생회 소속. '나카하라 치에(中原チエ) 표지의 저작권과 극중 일러스트의 저작권은 '누운누운' 작가님께 있습니다.

작품 정보

〈아비도스의 네크로맨서 ― 죽은 학생회장은 아비도스로 돌아왔다〉는 그랑카트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5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99 늘어 누적 6,26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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