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작가: 悠險 원제: 崩鐵:黑塔女士這麼看我怎麼辦? (노벨피아 규정상 사이트 링크를 직접적으로 달면 안된다고 하네요. 원작 보실분은 구글 검색으로 들어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소개: 【일상】 【헤르타 님 순애】 【주인공 지식 사도 됨】 【오리지널 행성 등장】 “헤르타 님, 당신의 조수 백란이 대외적으로 본인은 지니어스가 아니라고 말하고 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신경 안써. 내 눈에 띄면 당장 돌아와서 일이나 하라고 돌려보낼 거야.” ——해당 대화는 헤르타 님과의 짧은 인터뷰에서 발췌. 백란은 시스템에 의해 붕괴: 스타레일 세계의 헤르타 앞에 환생했다. 이때는 아직 헤르타 정거장이 우주로 떠오르기 전이었고, 시뮬레이션 우주도 개발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시스템이 백란에게 물었다. 『어째서 생명을 경외해야 하는가?』 그리곤, 백란에게 두 가지 치트키를 줬다. 무한한 연습 시간을 제공하는 '암실'과, 자신이 만든 물건을 '기물'로 바꿀 수 있는 능력. 백란은 시스템이 그 답을 깨닫도록 돕기 위해, 최대한 멋진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그는……. 더 헤르타에게 자신은 운명을 볼 수 있다고 허세를 떨고, 환락의 에이언즈에게 뒷수습을 떠넘기며, 헤르타 정거장이 우주로 발사되는 것을 지켜보았다. 헤르타의 조수이자 우주정거장의 책임자가 되었고, 맨손으로 스텔라론을 받아내는 시도를 하는가 하면, Dr. 레이시오의 52개 과목을 전부 이수하기도 했다. 지니어스 클럽 회원들 앞에서 천재인 척 연기하며, 시뮬레이션 우주 구축을 돕기까지....... 하지만 헤르타와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녀가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조금씩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정말로 내가 천재라고 믿는 것 같다……. 잠깐, 누스님? 당신은 왜 저를 보고 계신가요?! 당신까지 내 연기에 속아 넘어가면 어떡해!? 이쯤 된 마당에 내가 천재가 아니라고 말하면, 다들 믿어주기는 할까? // 제미니님의 도움을 받아 번역하는 중국 패러디 소설입니다. ※ 작가 님과 연락할 방법이 없어, 무단으로 번역되는 소설이며 원작의 작가 분께서 어떤 식으로든 요청하실 경우 언제든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붕괴:스타레일/번역]헤르타 님이 보고 계셔〉는 IIIIiIiiIIIii1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2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4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771 늘어 누적 58.9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