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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무협

버려진 선계의 주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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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틀린 물건을 보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위서를 쓰던 물류관리자 서도윤. 창고 사고로 죽은 그는 선협 세계의 잡역제자 몸에서 깨어난다. 남은 것은 조작된 채무패, 석회굴로 끌려갈 날짜, 폐재 더미에서 주운 검은 구슬 하나. 구슬 안에는 무너진 초옥과 죽은 뿌리뿐인 아홉 평 선계가 있었다. 죽은 뿌리를 살리면 영석이 생긴다. 고장 난 진법을 고치면 경계가 넓어진다. 버려진 영초와 영수, 갈 곳 없는 사람들이 하나씩 모인다. 아홉 평에서 삼천만 평까지. 땅과 근원은 내가 책임진다. 그 안에서 살고 떠날 사람은 스스로 결정한다. 폐재 수리에서 시작해 선계 전체를 키우는 선협 생존·영지 경영기.

작품 정보

〈버려진 선계의 주인이 되었다.〉는 laz_475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7월 28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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