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나같이 문제가 많은 고난이도 게임이 현실이 됬는데.. 왜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지? 보통 이러면 원래 주인공이 게임 플레이했던 시절과 다르게 좋은 쪽으로 변화하거나 할텐ㄷ... 달이 떠오르고 있다. 밤이 오면 선우는 깨어난다. "으아아아아아!!! 심심해!!!" 밤이 되면 가류는 깨어나서 발광하는 선우 형 때문에 깨어난다. "으아아!!! 미친 형인가 XX(열여덟)!!!" 밤이 되면 최현도 미친 최선우 때문에 깨어난다. "왜 깨어나는데!!! 쳐 자라 쫌!!!!" "ㅋㅋㅋㅋㅋㅋㅋ~^^" 밤이 되면 오드(선지자임, 성좌나 신좌 같은 존재)도 선우 때문에 깨어난다. ["미쳤나..."](밤과 미지의 선지자임.) 밤이 되면 루카스나 올리버, 테레사같이 외국에 있는 애들만 행복하게 잠든다. "까르륵 까르륵~" 머야 누구세요. 아, 맞다. 하리는 야행성 인간이라 같이 신났다. 거지같은 넘들. 젠장, 게임 시절과 별 다를 게 없어...? 분탕치는 선우와 시헌, 그걸 좋다고 따라하는 하리, 그걸 해결해야 하는 가류와 나(최현). 개판이군. 아, 글은 선우랑 시헌, 서여운, 해랑, 윤아가 씁니다~ 선우: 아 내가 메인 작가 할래 서여운: 너 하든가 최선우: 헿 커버는 선우와 서여운, 챗지피티가 함께 제작했습니당~
작품 정보
〈미친 게임사 잡히기만 해라〉는 한가한 사람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8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