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 내 나이도, 사는 곳도 안다. 그런데 정작 나는 나를 모른다. 약을 먹을 때마다 사라지는 기억. 선택하지 못한 수많은 삶. 그리고 한 번도 태어나지 못한 나들. 죽었다고 생각했던 것은 내가 아니었다.
〈『미생 ㆍ 未生』〉은 아이아이스빈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6월 23일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