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이들은 선하다고 믿었다. 그 믿음이 부모님을 죽였다. 그 겨울에 내 시간은 멈췄고, 그 후의 나는 줄곧— 미래를 살고 있다.
〈미래를 사는 눈〉은 쏘녕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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