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상이 전부 사라진 뒤에도 도서관은 먼지조차 쌓이지 않았다. 사서 리오넬은 그 안에 홀로 남아, 오지 않을 손님을 기다린다. 어느 날, 문이 열린다. 그날부터 그는 방문객들에게 책을 빌려주며 제국이 어떻게 무너졌는지를 한 조각씩 알아간다.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또렷해지는 한 가지 의문. \"그날 밤, 나는 무엇을 했는가.\"
작품 정보
〈멸망한 제국의 마지막 도서관 사서〉는 바질포카치아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