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판타지

멸망하는 세계의 둥지에서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아홉 세상에 라그나로크을 알리는 혹한의 겨울이 몰아치고, 냉기와 안개의 세계의 깊은 곳 '질투의 샘' 흐베르겔미르에서는 세계수를 갉아먹는 거대한 흑룡 니드호그가 따분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거센 지하 수맥을 타고올라와 둥지로 휩쓸려 들어온 작은 나무 바구니 하나. 그 안에는 연약하고 무력한 인간 아이 '리프'가 누워 있었다. "죽은 자들의 여왕 헬이 본다면 기겁할 볼거리군. 살려둬라." 오만한 신들을 비웃어주겠다는 흑룡의 변명 아래 시작된 둥지의 공동 육아. 인간 침대가 되어버린 스바프니르, 풀을 뜯어와 이유식을 만드는 그라프볼루드, 투구를 주워와 놀아주는 그라바크까지! 종말의 시대를 비웃듯,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세계의 용 둥지에 피어난 이야기.

작품 정보

〈멸망하는 세계의 둥지에서〉는 ᚻ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