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스템 기획자 한도준도 프로젝트와 함께 회사에서 버려졌다. 그날, 도준의 눈에 이상한 문장이 나타났다. [폐기된 프로젝트에서 잔여 가능성 0.7P를 회수할 수 있습니다.] 금이 가서 사용할 수 없는 각인석. F급으로 방치된 길 찾기 헌터. 공략 가치가 없다는 이유로 폐쇄되는 던전. 사람도, 스킬도, 던전도. 도준에게는 버려진 뒤에야 남은 가능성이 보인다. 본 작품의 표지는 AI(Gemin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망한 것들의 가능성이 보인다〉는 큰곰돌이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