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드라마에 빙의한 줄로만 알았다. "오빠! 아침이야!" "하아? 딱히 도와주고 싶지 않은데?" 이거 막장 드라마 맞나?
〈막장 드라마가 아니라 러브코미디에 빙의했다〉는 쇄국정책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