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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마을을 지우는 복수귀가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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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복수는 허무한 것이라고들 한다. 나는 묻고 싶다. 혹시 죽인 놈의 숫자가 모자랐던 것은 아니냐고. 내 부모를 앗아간 놈들을 찾기 위해, 나는 그놈들이 숨어있을 만한 대륙의 마을 200개를 지도에서 지워버리기로 했다. 죄 없는 희생자? 너무 심한 불균형? 내 알 바 아니다. 내 세상은 부모님이 돌아가신 날 이미 멸망했으니까. 자비 따윈 버렸다. 내 복수의 끝에 남는 것은 오직 잿더미뿐이다.

작품 정보

〈마을을 지우는 복수귀가 되기로 했다〉는 민자유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7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105 늘어 누적 33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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