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마계를 평정하고 드디어 은퇴를 즐기려던 마왕, 루시펠. 세상을 멸망시키기도 귀찮고, 인간계에서 오붓하게 예쁜 아내나 얻어 평화롭게 살고 싶어서 숨어들었는데…… 어라? “어서 오십시오, 루시안 교수님.\" 신분 세탁용으로 사들인 가짜 신분이 하필이면 아카데미의 신참 교수였다. 걸리면 마왕인 게 들통나서 귀찮아지고 안 가르치자니 인간 꼬맹이들의 수준이 하찮다. “……이게 마법이라고?\" 적당히 농땡이 치며 짤릴 생각으로 던진 마왕 시절의 팁. 그런데 주변 여자들의 눈빛이 왜 이래? - 수석 공녀: “단 한 마디로 제 마력 순환을 개조하시다니…… 제 몸을 교수님께 바치겠습니다!” - 아카데미 여성 학장: \"교수님, 제 개인 연구실에서 단둘이 이야기 좀 나누시죠.” - 동료 여성 교수: “당신의 그 오만한 눈빛…… 마음에 드는군. 밤에 따로 깊은 교류를 나누고 싶은데.” ……아니, 예쁜 아내 한 명 구해서 조용히 쉬고 싶었을 뿐인데, 왜 아카데미의 미녀들이 나한테 집착하는 건데?! [마왕님은 쉬고 싶다]
작품 정보
〈마왕님은 아카데미 교수로 일하는중〉은 랴오뚱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7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