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이의 이름 하나 부르지 못한 채, 수천 년을 살아왔다. 모두가 떠난 세상에서, 홀로 남겨진 마지막 마녀. 이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시작된, 한 마녀의 이야기.
〈마녀이야기〉는 우치UCHI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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