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마지막에 도달하여 이 세상과의 작별을 마주 하려 했다. 짐승의 마지막 울림을 기억한다. 지옥에서 보자 던 그 말소리. 하지만 그것이 날 진짜로 지옥에 보낼지는 상상도 못했다. 손목을 긋소 눈을 감았을 때, 유일하게 들린 것은 버스 소리였다. [작가가 림버스의 이해력이 부족하여, 그 분위기를 못 따라갈 수도 있습니다.] [주의-작가는 아직도 림버스 8장을 안 봤습니다. 소설 쓰면서 스토리 밀 것입니다.]
작품 정보
〈[림버스X지킬앤하이드] 버스 안 문제아 상담사〉는 낚지볶음밥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2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0 늘어 누적 1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