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를 로판인 줄 알았다. 영애, 꽃밭, 기사단, 달콤한 소꿉남까지. 완벽한 해피엔딩이 보였다 — 라고 착각한 거다.
〈로판인 줄 알았는데 현판이었다〉는 찬차한잔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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