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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낙화수 ~ Melancholy of the Div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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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동방낙화수(東方落花愁). "자살하고 싶다. 하지만 죽고 싶지는 않아." 메이지 유신 이후의 신토 재편, 전후 신적강하의 칼바람. 역사라는 거대한 톱니바퀴 아래에서 나의 가문은 처절하게 부서졌다. 내게 남은 것은 교토 외곽의 쓸데없이 커다란 고저택과 먼지만 쌓인 신사. 그리고 현인신(現人神)의 피를 이었다는 오만하고 무가치한 혈통뿐. 17세의 나이에 홀로 남겨진 당주이자 마지막 음양사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 텅 빈 신사에서 홀로 좌선에 든다. 바깥세상에서 철저히 잊히고 버려진 신혈(神血)이 갈 곳은 오직 한 곳뿐이었다. ─잊힌 것들이 모여드는 낙원, 환상향(幻想郷)으로. [구황족 / 음양사 / 고독 / 성장 / 생존]

작품 정보

〈동방낙화수 ~ Melancholy of the Divine〉는 리쿠 유우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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