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의 끝, 지독한 광기의 한가운데서. 그렇기에 더욱 눈부시게 빛나는 구원이 있었다. '루시아.' 그녀를 위해.
〈도살장의 기사는 울지 않는다〉는 VITALIS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