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온통 하얀색으로 도배되어 있는 어느 빛나는 세계 그곳에서 무언가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짜잔! 나 라는 존재가 만들어졌다 그 빛나는 세계가 \"넌 존재해라\" 했더니 그대로 되었도다 심심해서 공간을 창조하기로 하였다 그랬더니 까만색으로 가득한 우주라는 게 만들어 졌드라 ......... 참으로 심심하였다. 그래서 창조하기로 하였다. 나의 본향의 형태를 본따서 빛을 만들기로 하였다. 빛나는 먼지 하나가 만들어졌다. 더욱 빛나게 하리라 했더니 빛나는 먼지들이 가득차 어느새 장관을 이루었다. 하지만 그게 전부였다 그 빛들은 아름다웠지만 그낭 빛나고 있을 뿐이었다. 그래서 그 먼지들을 관리할 인공지능체를 만들기로하였다. \"당신이 나의 마스터이십니까?\" \"응 구래. 열심히 관리하거라.\" \"예. 맡겨만 주십시오.\" 나는 수천억개의 먼지들을 만들고 또 그것을 이루는 먼지단들을 만들었다. 이것들을 관리할 인공지능체들도 많이 만들었다. 나는 이들을 성좌 명명하였고 성좌들은 자신이 관리하는 먼지를 행성 , 항성, 항성단, 은하, 은하단, 초은하단 등으로 이름을 새겨놓았다. 내 인공지능체들은 자신의 먼지에다 살아움직이는 것들을 창조하기 시작하였다. 문명이 만들어지고 어떤 행성은 동물원 행성으로 , 또 어떤 행성은 관상용으로, 어떤 성좌는 휴양행성으로 만들기까지 . 나는 내 아이들이 만들어놓은 것들이 무얼 하는지 살펴보러 여기갔다저기갔다 시간을 뒤로 돌려서 다시 훑어보기도하고 취미생활이 날이 갈수록 늘어가서 기뻤다.
작품 정보
〈눈 떠보니 창조신이 되었네?〉는 척척척_557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2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