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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Fate 세계관의 존제들은 영웅이든 평범한 시민이든 이름 날린 마법사나 마술사든 결단코 지정된 운명으로부터는 벗어날 수 없다. 한 소녀가 있었다 그 소녀는 바위에 꽂힌 검을 뽑아 왕으로서 추대 받으며 자신을 따르는 기사와 백성들에게 선망 받고 역사의 길이 남을 업적을 세웠다 하지만 결말은 언제나 지정된 운명인 왕국의 멸망을 피할 수 없었다. 한 소년이 있었다 그 소년은 아버지 유지를 따라 자신의 두 손과 두 발로 인명을 구하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그 꿈을 따라 다가간 그 결말은 언제나 시스템으로서의 노예가 되는 것 뿐이었다 즉 무엇 하나 이루지 못했다. 한 금빛 왕이 있었다 그는 태어나서부터 태생적으로 왕이었다 그는 영웅들 중 최초의 영웅이었으며 최초의 서사시를 만들어낸 인물이었다 그는 반신반인의 영웅으로서 신과 인간의 피를 이어 그 누구보다도 뛰어났으며 그 누구보다도 현명한 두 눈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조차도 운명으로부터는 피할 수 없었다 그 운명은 자신이 유일하게 신뢰하고 자신의 유일한 친우가 자신의 품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볼 수밖에 없었다. 세계는 말하고 있다 자신이 정한 길로부터 벗어나지 말라고 하지만 생명에게 있어 반항은 항상 있는 법이다 독립은 항상 있는 법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발로 세계의 인과를 끊고 자신의 발로 별의 항해를 개척해 세로운 인류사를 만든 이가 있다면 믿겠는가?. Fate 세계관의 여러 메체를 통해서 보고 알게된 팬이 만든 소설입니다 틀린 설정도 있을 것이고 설정의 모순이 있어도 잘봐주세요

작품 정보

〈노스 사가〉는 Hermes Trismegistus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18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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