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늘... 내 안의 어둠의 흑룡이 깨어났다... 크큭.\" 중학교 2학년 시절, 이불을 킥하며 썼던 오글거리는 중2병 일기장. 그 흑역사 가득한 일기장이 현실이 되기 시작했다. 나는 그냥 평범한 백수일 뿐인데, 세상 사람들은 나를 세계를 구원할 유일한 \'예언자\'로 착각한다. ...잠깐만, 나 일기장 맨 마지막 장에 \'세계 멸망\'이라고 적어놨던가? [착각물 / 인류구원 / 일상개그 / 하렘 / 일기장대로 흘러가는 세상]
작품 정보
〈내가 쓴 중2병 일기장이 예언서가 되었다〉는 문센세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5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