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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대체역사

남북통일 후 세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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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남북통일하고 싶단 철없는 통일론자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통일?? 그래 통일의 문은 저기 있어. 언제든 열기만 하면 돼!! 근데 잘 명심해. 저 문은 열 수만 있지 다시 닫을 수는 없는 문이야. 한번 열어서 그 안에서 널 잡아먹는 호랑이가 튀어나와도 절대 다시 집어넣지 못해]!! 하고 엄정한 현실 그대로를 말이다. 올해 올지 모를 남북통일 이후를 소개한 소설이다. 절대로 이 작품은 픽션이 아닌 반드시 올 논픽션임을 알려둔다. 남북한 사람들과 미일러 사람들의 1인칭 소개를 이용해 써본다. 어떤 사람들이 여기 현실에 충실한 내용 중에서 남북통일의 문제점만 쓰고 해결방안은 없다고 지적하는데, 사실을 말하자면 해결방안이 없기 때문에 못 쓴다. 지금 안 쓰는게 아니다. 정말 없어서 '못' 쓴다~!! 그게 정답이다. 해결방안은 없다!! 있다 쳐도 우리 당세대의 살아 생전엔 나오지 않는다!! 단 하나, 남북통일을 아예 하지 않는 것~! 근데 이것도 현실감은 전혀 없다. 북한이 어느 날 와르르 붕괴(김정은 사망과 함께 찾아올 장성들 난리로 인한 내전)되면, 싫어도 북한주민들은 막 우리에게 병합되고 싶다고 할 것이고 유엔과 미국은 우리에게 저 미개인과 황폐한 나라를 강제로 떠안길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중국도 절대 북한 전체를 가지려 들지 않는다~! 겨우 자강도양강도와 동해로 나가는 항구를 얻기 위해 함경북도 나진선봉지구 해안가만 가지려 들 것이다. 저 수천만 인간 마라푼다 북한사람들 떠안으면, 안 그래도 1억 노숙자 2억 실업자 시대로 경제대공황으로 엉망진창된 저희 나라 망하기 때문이다~! 끔찍한 출혈손해 감수해야 하는 건 중국도 우리하고 북한병합시 하나도 안 다를 테니까 말이다. 북한영토의 90%는 우리가 북한 중국 준대도 강제로 역시 중국이 우리에게 떠안길 것이다. 정부는 당장 북한주민들 수천만 먹이고 입히기 위해 우리 재산 다 내놓으라고 강요가 불가피해 우리는 거지화되고, 북한지역 건설개발국방 인력 확보 위해 우리더러 당장 일제는 양반도 신사격(언제 일제가 북한지역처럼 추운데미개한데 가랬어? 수십년 가랬어??)인 강제징용과 징병을 요구하게 된다~! 또, 열악해진 키작고 건강엉망인 북한사람들 유전자를 단시일내 개선시키려고 융화정책이란 핑계로 우리더러 막 북한주민들 못난 사람들과 결혼을 강제로 강요할 것이다. 이 정도만 해도 인생파탄 맞겠지?? 결론 말하자면, 통일의 이점은 없다!!~ 단점은 수백가지인지 몰라도. 그래서 못 쓰는 것이다. 안 쓰는게 아니다. 정말 없기에 못 쓴다!~ 하지만, 아무리 끔찍하고 나쁜 미래라도 모르는 것보단 아는 게 낫다. 그래야 그걸 당했을 때 면역도 생기고 그래도 제일 견디기 쉽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작품을 쓰고 공개한다. 잘 알아둬라. 남북통일의 이점은 어디에도 없다. 단점은 너무 많아 문제지만...!! 이 내용들은 절대로 하나도 픽션이 아닌, 근미래 길어야 몇년 내 일어날 논픽션 미래실화팩트다. 끔찍하다고 현실팩트가 안 오는 건 아니니까 잘 명심해두기 바란다. 솔직히, 아직 남북통일 생지옥이 오지 않은 게 왕기적인걸?? 절대로 과장 아닌 오히려 축소한 내용이란 걸 알아두기 바란다.

작품 정보

〈남북통일 후 세계 이야기.〉는 lee****_947 작가의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70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58 늘어 누적 2,24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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